• 권희영
  • 상담하는 그림작가로 글을 쓰는 순간마다 그림 속 작은 아이를 토닥이고 있습니다. 한양여자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후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명지대학교 아동학과에서 아동가족심리치료 박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현재 목동 행복한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치료전문가로 일하고 있으며,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연구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상담으로 다독이며 글과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꿈을 꾸고 있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코끼리의 꿈』, 『언제나 널 사랑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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