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규
  • 2006년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 22기로 이야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016년 원주역사박물관에서 지경 이근우 선생님을 만나, 한국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삐약, 나 골났단 말이야』는 원주문화재단 그림책문화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해, 2017년 그림책여행센터이담에서 발표한 『골난 병아리』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에서 사랑하는 아내, 두 아들과 함께 첫 책을 맞이하게 되어 마음이 살랑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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