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인
  • 밤하늘의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을 보며 가끔은 고향이 안드로메다 성운의 한 행성이 아닐까 상상을 한다. 지구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이 많고, 동네 비둘기와 까마귀를 관찰하길 좋아한다. 지금은 회화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가끔 글도 쓰고 부산진구청소년예술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예쁜 이야기 가득 담은 그림 시간을 만들고 있다. 그린 책으로 동시집 『놀기 좋은 날』, 『천하무적 삼남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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