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자세히보기
    할머니 집에 가고 싶게 만드는 책
    별점 :
    작성자 : 류미현
    2017-01-11
    조회수 : 345

    

    표지 색감이 넘 예뻐 눈이 가게 되었던 책이다.

    지난해 아이들과 '김용택'님의 동시집을 넘 재미있게 본 지라..

    '할머니 집 가는 길'이 궁금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할머니 집 가는 길에 만나게 되는

    나비, 개구리, 허수아비, 두루미.

    계절별로 만날 수 있는 풍경들과

    변함없는 할머니의 사랑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지금은 겨울이라 두루미가 나오고 할머니께서 반갑게 팔벌리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때 읽어도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책을 보면서

    어렸을 적, 날 반갑게 맞아 주셨던 할머니가 떠올랐다.

    책의 뒷면엔 사계절을 담은 그림과 함께 영어로 번역된 글이 실려 있다.

    아이들과 함께

    김용택님의 시를 영어로 읊어봐도 좋을 것 같다.

    ​​

    작성자 리뷰 더보기
번호 책 제목 리뷰 제목 작성자 등록날짜 조회
577 여행 아직 여행중 정현영 2018-03-23 276
576 조랑말과 나 올해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뚜벅뚜벅 걸어가요 [이상희/한국일보 20180104] 그림책박물관 2018-01-15 511
575 마음 조심 소심 남녀에 보내는 응원 “새해에는 마음 조심하세요!” [ 소윤경 / 한국일보 20171228 ] 그림책박물관 2018-01-15 475
574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 있어? 산타 할아버지는 왜 안 죽어? [ 최정선 / 한국일보 20171214] 그림책박물관 2018-01-15 255
573 넘어짐으로써 그 시간들을 기억해 냈다면 [ 김장성 / 한국일보 20171207 ] 그림책박물관 2018-01-15 64
572 소년 소년을 따라, 파랑이 매혹적으로 펼쳐진 세계로... [이상희/한국일보 20171123] 그림책박물관 2018-01-15 54
571 나누면서 채워지는 이상한 여행 아끼는 걸 버려봐 자유를 얻을 테니 [ 소윤경 / 한국일보 20171117 ] 그림책박물관 2018-01-15 60
570 나는 죽음이에요 이웃집 소녀처럼, 우리 가까이에 다가와 있는 죽음 [ 최정선 / 한국일보 20171109 ] 그림책박물관 2018-01-15 57
569 메리 추석 지낸 가족들이 돌아간 저녁... 할머니의 썰렁한 밥상 지켜주는 메리 [ 김장성 / 한국일보 20171102 ] 그림책박물관 2017-11-06 379
568 불어오는 바람 속에 따뜻한 수채화로 그려진 밥 딜런의 평화 메시지 [이상희/한국일보 20171026] 그림책박물관 2017-11-06 320
567 보보는 아기가 아니야 마음이 바쁜 어른이 그림책 이현미 2017-10-22 429
566 Che Spavento - Oh Schreck! 핑크 이현미 2017-10-22 283
565 셀카가 뭐길래! 혼자 있기 미션은 성공할 수 있을까 [ 소윤경 / 한국일보 20171012 ] 그림책박물관 2017-10-18 239
564 악어씨의 직업 자기 자신을 연기하는 악어씨, 부디 행복하시길 [ 최정선 / 한국일보 20170928 ] 그림책박물관 2017-10-18 171
563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사랑이 진실하기를 기원하는 것 [ 김장성 / 한국일보 20170921 ] 그림책박물관 2017-10-18 146
562 새가 되고 싶어 날개가 있다면 [이상희/한국일보 20170914] 그림책박물관 2017-10-18 135
561 잠시만요 대통령님 위기의 대통령, 우리는 어떤가요? [소윤경/한국일보 20170907] 그림책박물관 2017-09-08 309
560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 "나는 하늘을 나는 중이에요" [최정선/한국일보 20170831] 그림책박물관 2017-09-08 257
559 고구마구마 대통령이 그림책을 읽어 준다면 [김장성/한국일보 20170824] 그림책박물관 2017-09-08 248
558 담장을 허물다 부자 되는 법 [이상희/한국일보 20170817] 그림책박물관 2017-09-08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