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36l좋아요 1
    그림책자세히보기
    나만 아는 우리 동네
    별점 :
    작성자 :
    2019-12-03
    조회수 : 122

    살기 좋고 평화로운 느낌의 동네 풍경이 그러져 있는 책!

    나만 아는 우리 동네 그림책은 유치원생 지운이가 잃어버린 수첩이 여러 이웃들의 손을 거쳐 다시 주인에게 돌아가기까지의 과정을 흥미롭게 담은 책이다.

    나만 아는 우리 동네라고 적힌 노란 수첩은 초등학생 아이, 과일가게 아저씨, 옥탑방에 사는 청년, 할머니 등

    많은 이웃들의 손을 거치며 동네 곳곳의 다채로운 풍경으로 수첩이 채워지게 되는 내용이다.

    나만 아는 우리 동네 책은 내가 살고 있는 우리 동네 주변이나  익숙하고 사소한 것들을 의미 있게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인것 같다.

    이 책을 읽은 다음 가족과 함께 동네를 산책하며, 추억을 회상한 뒤 동네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을 수첩에 그림과 함께 글을 적어보길 추천한다.

     

    작성자 리뷰 더보기
번호 책 제목 리뷰 제목 작성자 등록날짜 조회
638 나는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입니다 조금씩, 천천히,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그림책박물관 2020-01-30 156
637 막두 갈매기 떼야 날아오르라~! 최혜정 2020-01-27 145
636 숲에서 보낸 마법 같은 하루 매일매일 마법같은 날들 되시길...... 그림책박물관 2020-01-22 190
635 한식이 우리 몸에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오타가 있어서 글 올립니다. 확인 부탁합니다. 박수정 2019-12-06 336
634 기분이 나빠! 기분이 나빠! 정지인 2019-12-03 325
633 나는 큰 걸까, 작은 걸까? 나는 큰 걸까, 작은 걸까? 2019-12-03 312
632 나에게 정말 고마워! 나에게 정말 고마워! 2019-12-03 147
631 나만 아는 우리 동네 나만 아는 우리 동네 2019-12-03 123
630 달라요? 닮았어요! 달라요? 닮았어요! 2019-12-03 118
629 형보다 커지고 싶어 형제자매남매가 있는 집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생각 김혜원 2019-12-03 128
628 비행기를 탄 리자 비행기를 탄 리자 박수빈 2019-12-03 133
627 나쁜 말 먹는 괴물 나쁜 말 먹는 괴물 박수빈 2019-12-03 134
626 아이스크림 똥 아이스크림 똥 박수빈 2019-12-03 141
625 내가 그려줄게 내가 그려줄게 박수빈 2019-12-03 148
624 엄마는 토끼 아빠는 펭귄 나는 토펭이! 엄마는 토끼 아빠는 펭귄 나는 토펭이! 박수빈 2019-12-03 136
623 도서관에 괴물이 나타나났어요! 도서관에 괴물이 나타났어요! 조은영 2019-12-03 130
622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 조은영 2019-12-03 124
621 빨간 부채 파란 부채 빨간 부채 파란 부채 조은영 2019-12-03 130
620 커졌다! 상상이 풍부한 책 정선희 2019-12-03 127
619 줄리어스, 어디 있니?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책 정선희 2019-12-03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