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치아키
  • 2016519141626.jpg

아오모리 출신. 토우카이대학 교양학부 예술학과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종이 판화 기법으로 책 표지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심심하게 해 줄게』 『도시락이 먹고 싶어!』 등이 있다. 현재 도쿄에서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나는 돌멩이』는 실제로 작가가 길고양이를 만나 임시 보호하면서 있었던 일을 모티브로 해 펴낸 그림책이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