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먼로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긴장한 탓에 말을 제대로 못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말 대신 그림으로 의사소통하기를 좋아하죠. 연필을 쥔 이후로 지면, 스크린, 포스터를 통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영국 리버풀에 살면서 아이디어는 주로 자신의 아이들, 올라와 로리에게서 슬쩍 가져온다고 해요.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빨강이고,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수달이에요
제임스 먼로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긴장한 탓에 말을 제대로 못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말 대신 그림으로 의사소통하기를 좋아하죠. 연필을 쥔 이후로 지면, 스크린, 포스터를 통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영국 리버풀에 살면서 아이디어는 주로 자신의 아이들, 올라와 로리에게서 슬쩍 가져온다고 해요.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빨강이고,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수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