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그림책 작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시각 예술가입니다. 유머러스한 캐릭터, 수채화 · 콜라주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 과감한 색채감으로 일상의 공간을 순식간에 환상적인 세계로 바꾸어 놓는 벤디 베르니치는 2018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BCBF)에서 ‘SM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나미 콩쿠르 〈그린 아일랜드 상(2026)〉을 비롯해 크로아티아 아동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그리골 비테즈 상(2025, 2023, 2020)〉,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플라크 상(2023)〉, 그리고 모스크바 모르스(MORS) 〈일러스트레이션 페스티벌 상(2017)〉 등을 받았습니다. 여러 공동 전시회를 비롯해 바라주딘, 류블랴나, 서울, 볼로냐, 모스크바, 도쿄, 베이징, 자그레브 등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을 개최했어요. 지금까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여러 도서에 그림을 그렸으며, 다양한 출판사와 문화 기관과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로서 협업하고 있어요.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vendiver
크로아티아 그림책 작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시각 예술가입니다. 유머러스한 캐릭터, 수채화 · 콜라주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 과감한 색채감으로 일상의 공간을 순식간에 환상적인 세계로 바꾸어 놓는 벤디 베르니치는 2018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BCBF)에서 ‘SM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나미 콩쿠르 〈그린 아일랜드 상(2026)〉을 비롯해 크로아티아 아동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그리골 비테즈 상(2025, 2023, 2020)〉,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플라크 상(2023)〉, 그리고 모스크바 모르스(MORS) 〈일러스트레이션 페스티벌 상(2017)〉 등을 받았습니다. 여러 공동 전시회를 비롯해 바라주딘, 류블랴나, 서울, 볼로냐, 모스크바, 도쿄, 베이징, 자그레브 등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을 개최했어요. 지금까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여러 도서에 그림을 그렸으며, 다양한 출판사와 문화 기관과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로서 협업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