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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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판화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은 판화 작업과 더불어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먼저 경험하고, 바른 정체성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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