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딜론과 다이앤 딜론 부부는 날카로운 관찰력과 정확하고 탁월한 묘사력을 지닌 화가로
알려져 있다. 딜론 부부는 『아샨티족 대 줄루족 : 아프리카 전설』,『왜 모기는 사람들 귓전에서 윙윙거리나』로 두 차례나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코어타 스콧 킹 상' 두 번,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네 번, 뉴욕 타임즈 아동물 베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세 번이나 받았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금메달을 받았으며, 한스 크리스쳔 안데르센 어워드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딜론 부부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다.
레오 딜론과 다이앤 딜론 부부는 날카로운 관찰력과 정확하고 탁월한 묘사력을 지닌 화가로 알려져 있다. 딜론 부부는 『아샨티족 대 줄루족 : 아프리카 전설』,『왜 모기는 사람들 귓전에서 윙윙거리나』로 두 차례나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코어타 스콧 킹 상' 두 번,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네 번, 뉴욕 타임즈 아동물 베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세 번이나 받았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금메달을 받았으며, 한스 크리스쳔 안데르센 어워드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딜론 부부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