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코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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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지금은 딸 릴리와 함께 고양이 두 마리와 물고기를 키우며 뉴욕에서 바삐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이 두 모녀는 조그만 아파트에서 알콩달콩 살고 있지요. 작품으로는 ≪풍선은 어디로 날아갈까?≫ ≪나는 내가 좋아≫ ≪다섯 살은 괴로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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