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담원(이혜영) 작가갤러리
시골 하늘은 유난히 푸르고 넉넉합니다. 아마도 그 아래 초록 생명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맑고 넉넉한 글과 그림을 짓기 위해 마음 밭에 생명을 심었습니다. 이제 싹이 텄으니 꽃망울이 맺히고 열매가 열리도록 잘 키워 보려 합니다. 지은 책으로 『아빠가 지켜 줄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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