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카 비어만
  • 2016519184159.jpg
독일 함부르크의 전문대학(FHS)에서 조형미술을 전공했으며 함부르크 아틀리에 공동체인 ‘프로이덴함머’의 창단 멤버이기도 합니다. ‘영리한 딸들’이란 이름으로 안체 폰 슈템과 함께 공동으로 그래픽, 웹 디자인, 출판관련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책먹는 여우>>(트로이스도르프 상 수상)를 비롯해 <<윌마의 소원>>과 같은 책들은 비평가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현재 가족들과 함께 함부르크에 살고 있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