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드리드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마누엘 마르솔은 오랫동안 광고계에서 일하다 소설 『모비 딕』에서 영감을 얻은 그의 첫 그림책 『아합과 흰 고래(Ahab y la Ballena Blanca)』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로 데뷔하였다. 섬세하면서도 그래픽적 감성을 지닌 특유의 그림체로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그는, 특히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 책 박람회인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201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현재 그는 다양한 출판사와의 협업을 활발히 준비 중이다.
스페인 마드리드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마누엘 마르솔은 오랫동안 광고계에서 일하다 소설 『모비 딕』에서 영감을 얻은 그의 첫 그림책 『아합과 흰 고래(Ahab y la Ballena Blanca)』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로 데뷔하였다. 섬세하면서도 그래픽적 감성을 지닌 특유의 그림체로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그는, 특히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 책 박람회인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201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현재 그는 다양한 출판사와의 협업을 활발히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