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작가. 1976년 벨기에 위클리에서 태어났다. 중 · 고등학교 시절 수업이 끝나면 늘 브뤼셀에 있는 오뤼에 셍 피에르 미술학원에 가서 그림을 그렸다. 이후 4년 동안 왕립 브뤼셀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를 전공했고, 우연히 카스테르만 편집자의 눈에 띄어 졸업과 동시에 그림책을 내기 시작했다. 1997년에는 첫 번째 단행본 『보아뱀』을 출간했는데, 이 그림책에 나오는 '에두아르'와 '아르망'은 이후 시리즈물로 연결되는데, 길고 가느다란 선, 작은 머리, 마르고 긴 팔다리, 커다란 몸통 등은 그녀 자신을 대신하는 캐릭터의 특징이다. 작업을 할 때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구상하는 편인 그녀는, 아름다운 이미지나 훌륭한 텍스트를 남기는 것보다 그 둘을 어울리게 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한 그녀는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시간이란 추상적 개념을 시각적이며 시적으로 표현하는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 그 밖에도 『달님은 밤에 무얼 할까요?』, 『빠따프에게는 적이 많아요』, 『작은 걱정』, 『빨간 모자 아저씨의 파란 집』, 『제가 어렸을 때』등의 책을 출간했으며, 그 중 『달님은 밤에 무얼 할까요?』는 199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새로운 예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어린이 책과 만화를 준비 중이고, 앞으로는 장편 애니메이션이나 데생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볼 생각이라고 한다.
그림책 작가. 1976년 벨기에 위클리에서 태어났다. 중 · 고등학교 시절 수업이 끝나면 늘 브뤼셀에 있는 오뤼에 셍 피에르 미술학원에 가서 그림을 그렸다. 이후 4년 동안 왕립 브뤼셀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를 전공했고, 우연히 카스테르만 편집자의 눈에 띄어 졸업과 동시에 그림책을 내기 시작했다. 1997년에는 첫 번째 단행본 『보아뱀』을 출간했는데, 이 그림책에 나오는 '에두아르'와 '아르망'은 이후 시리즈물로 연결되는데, 길고 가느다란 선, 작은 머리, 마르고 긴 팔다리, 커다란 몸통 등은 그녀 자신을 대신하는 캐릭터의 특징이다. 작업을 할 때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구상하는 편인 그녀는, 아름다운 이미지나 훌륭한 텍스트를 남기는 것보다 그 둘을 어울리게 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한 그녀는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시간이란 추상적 개념을 시각적이며 시적으로 표현하는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 그 밖에도 『달님은 밤에 무얼 할까요?』, 『빠따프에게는 적이 많아요』, 『작은 걱정』, 『빨간 모자 아저씨의 파란 집』, 『제가 어렸을 때』등의 책을 출간했으며, 그 중 『달님은 밤에 무얼 할까요?』는 199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새로운 예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어린이 책과 만화를 준비 중이고, 앞으로는 장편 애니메이션이나 데생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볼 생각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