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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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태어나고,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살고 있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연필과 크레용을 가지고 놀기 시작한 세 살 무렵부터 하루도 빼놓지 않고 낙서도 하고 스케치를 하며 놀았습니다. 지금도 그 놀이를 가장 좋아하고, 앞으로도 쭉 좋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품으로는 『구멍을 주웠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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