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국어국문학을 복수전공하였고, 우석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시를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그 섬에 가게]라는 작은 작업실 겸 아트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가운 시와 따뜻한 그림’을 지향하며, ‘작업만으로 점철된 삶’을 꿈꿉니다. ‘카멜레온’ 같은 연약한 생명체에 큰 위로를 받기에, 아프고 다정한 카멜레온이 당신의 섬에도 닿길 바랍니다.
서강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국어국문학을 복수전공하였고, 우석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시를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그 섬에 가게]라는 작은 작업실 겸 아트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가운 시와 따뜻한 그림’을 지향하며, ‘작업만으로 점철된 삶’을 꿈꿉니다. ‘카멜레온’ 같은 연약한 생명체에 큰 위로를 받기에, 아프고 다정한 카멜레온이 당신의 섬에도 닿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