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루앙에서 응용 예술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에요. 브뤼셀 생뤼크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어요. 그림을 그릴 때는 그래픽 태블릿을 주로 사용하지만 데생, 회화, 리놀륨 판화, 스텐실 등 기존의 기법을 이용해서 서정적이고 유머 가득한 그림을 그려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나무꾼의 하루』 『등대와 파도』 등이 있어요.
프랑스 루앙에서 응용 예술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에요. 브뤼셀 생뤼크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어요. 그림을 그릴 때는 그래픽 태블릿을 주로 사용하지만 데생, 회화, 리놀륨 판화, 스텐실 등 기존의 기법을 이용해서 서정적이고 유머 가득한 그림을 그려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나무꾼의 하루』 『등대와 파도』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