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입니다. 1981년 로마에서 태어나 퍼스에서 성장했으며, 서호주 대학교에서 철학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이탈리아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여러 그림책의 삽화를 그렸습니다. 린 풀턴이 쓴 그림책 'She Made a Monster'는 뉴욕 타임스에서 선정한 2018년 최고의 그림책 10권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녀의 첫 저서인 'What's Cooking a 10 Garden Street?'(영국판 제목: Lunch at 10 Pomegranate Street)는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정식으로 미술을 배우지 않고 혼자 꾸준히 키워 온 그림 그리기 실력으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어요. 유럽과 호주에서 그림 전시를 하기도 했고, 지금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그림 작업을 하면서 가족을 위해 요리도 해요. 그린 책으로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된 『펜으로 만든 괴물』, 『놀라지 마세요, 도마뱀이에요』 가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요리책 『오늘의 식탁에 초대합니다』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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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입니다. 1981년 로마에서 태어나 퍼스에서 성장했으며, 서호주 대학교에서 철학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이탈리아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여러 그림책의 삽화를 그렸습니다. 린 풀턴이 쓴 그림책 'She Made a Monster'는 뉴욕 타임스에서 선정한 2018년 최고의 그림책 10권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녀의 첫 저서인 'What's Cooking a 10 Garden Street?'(영국판 제목: Lunch at 10 Pomegranate Street)는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정식으로 미술을 배우지 않고 혼자 꾸준히 키워 온 그림 그리기 실력으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어요. 유럽과 호주에서 그림 전시를 하기도 했고, 지금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그림 작업을 하면서 가족을 위해 요리도 해요. 그린 책으로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된 『펜으로 만든 괴물』, 『놀라지 마세요, 도마뱀이에요』 가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요리책 『오늘의 식탁에 초대합니다』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