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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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것과 여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낯을 많이 가리지만 친구들 사이에서는 유머가 넘치는 수다쟁이입니다. 알록달록한 옷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인지 제 그림 속 세상도 알록달록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친 나날 속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다람쥐 가방』은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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