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에서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고, 현재 일본어 교육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지진이 일어나면》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눈이 많이 내리지 않는 지역에 살았습니다. 오랜만에 눈이 내리면, 차가운 눈을 뒤집어쓰고도 마음이 정말 따듯했던 기억이 나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설레고 따듯한 마음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오사카에서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고, 현재 일본어 교육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지진이 일어나면》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눈이 많이 내리지 않는 지역에 살았습니다. 오랜만에 눈이 내리면, 차가운 눈을 뒤집어쓰고도 마음이 정말 따듯했던 기억이 나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설레고 따듯한 마음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