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는 일본 문학을 전공하고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책을 펼치는 그 순간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온전한 행복이 되기를 바라며 번역 작업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성 어린 언어로 독자 한 분 한 분께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소망한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를 사랑해서 태어났어』 등이 있다.
대학에서는 일본 문학을 전공하고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책을 펼치는 그 순간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온전한 행복이 되기를 바라며 번역 작업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성 어린 언어로 독자 한 분 한 분께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소망한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를 사랑해서 태어났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