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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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원예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에서 2년동안 살면서 어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어린이 책들을 기호기하는 한편 해외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시티 오브 엠버』『빛의 도시 스파크스』『네가 태어나던 날에』『정원이 살아났어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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