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과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할머니입니다. 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다 60대에 접어들 때 병이 나서 조기 퇴직했습니다. 이후 시골집에서 꽃과 나무를 보며 크게 위안을 받았고, 마침 그 무렵 태어난 손주 덕분에 다시 삶의 생기를 얻었습니다. 『너로구나! 꽃 아이』는 곁에서 자라는 손주를 보며 ‘내게 꽃 숨을 주러 온 아이가 아닐까’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풀과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할머니입니다. 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다 60대에 접어들 때 병이 나서 조기 퇴직했습니다. 이후 시골집에서 꽃과 나무를 보며 크게 위안을 받았고, 마침 그 무렵 태어난 손주 덕분에 다시 삶의 생기를 얻었습니다. 『너로구나! 꽃 아이』는 곁에서 자라는 손주를 보며 ‘내게 꽃 숨을 주러 온 아이가 아닐까’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