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 스미스 더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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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일상과 자연, 감정의 흐름을 시적이면서도 섬세하게 담아내는 그림책 작가이다. 특수 교육 분야에서 15년 넘게 일했으며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글쓰기 워크숍도 진행하고 있다. 데뷔작 《밤이 찾아오면 노래를 부를게》는 뱅크 스트리트 교육 대학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뉴잉글랜드 북 어워드 그림책 부문 최종 후보작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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