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과 우리의 밥상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피고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 단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역사, 사회, 환경의 연결고리를 살피고 연구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근처에 살면서 집 뒤뜰에서 채소를 기르고 근처 숲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를 좋아합니다.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사람과 자연과 우리의 밥상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피고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 단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역사, 사회, 환경의 연결고리를 살피고 연구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근처에 살면서 집 뒤뜰에서 채소를 기르고 근처 숲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를 좋아합니다.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