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하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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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야기라도 즐겁고 유쾌하게 펼쳐 보이는 재주를 지닌 작가입니다. 현재 뉴욕에 살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그는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내가 다섯 살 때』로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최우수도서 상을 받았으며, 뉴베리 메달 수상 작가인 신시아 라일러트의 글에 그림을 그린『푸터 씨와 얼룩고양이 태비』시리즈가 특히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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