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광
  • korea.jpg

초등학교 교사로 지내며 바다 특히 동해에서 생겨난 이야기들을 주로 동화로 써 왔다. 그동안 40여 권의 동화 및 청소년소설을 출판하였다.  대표작으로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 <동남제도 수호검>, <강치야 독도 강치야>, <아! 여우다>, <달님이와 종이배>, <1958 위험한 심부름>, <친구가 생길 것 같아> 등이 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