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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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많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언젠가는 세계를 돌아다니는 여행가가 되는 게 꿈입니다. 『훈이 석이』 『귀신새 우는 밤』 『나는 김이박 현후』 『애벌레 너, 딱 걸렸어!』 『나를 낮추면 다 즐거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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