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디아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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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니스에서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특수교육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읽는 것은 곧 유대를 맺는 것이다.’라는 스승의 가르침에 공감해 동화를 읽고,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서 자연스럽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어루만지는 책, 일상의 크고 작은 일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지 알게 하는 책, 그러나 어린이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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