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시 에미코
  • no_profile.png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현재 도쿄에 살면서 일본아동문예가 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나무가 준 선물》, 《딸기 먹었니?》, 《코끼리의 야호》 들을 썼다. \r\n\r\n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