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니 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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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ie Doyle

뉴욕에서 태어났지만 1974년부터는 내내 버몬트에서 살아왔다. 가족과 함께 라스트 리조트 농장을 운영하며 유기농 과일과 채소, 건초를 생산하고 있다. 버몬트 예술대학 대학원 창작 과정을 졸업했으며, 청소년 소설 두 권과 단편 소설 여러 편을 썼다. 브레드 로프(Bread Loaf)가 주관하는 뉴잉글랜드 청년작가 콘퍼런스에서 종종 강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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