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후, 계몽사의 홍보실장과 월간 《샘터》 편집장 등을 지내며 출판계에 몸담아 왔어요. 10여 년 전부터는 역사 공부의 매력에 푹 빠져, 역사 유적지를 조사하고 우리 역사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방법에 대해 연구해 왔습니다. 2010년에는 사진작가인 남편과 함께 조선 왕릉을 취재하여 쓴 글로 조선일보 논픽션 대상 우수상을 받기도 했지요.현재는 역사 칼럼니스트 겸 인문 여행작가로서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있어요. 저서로는 《6·25가 뭐예요?》, 《하라쇼! 러시아》, 《나는야 코리안!》, 《대한제국 실록》 등이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후, 계몽사의 홍보실장과 월간 《샘터》 편집장 등을 지내며 출판계에 몸담아 왔어요. 10여 년 전부터는 역사 공부의 매력에 푹 빠져, 역사 유적지를 조사하고 우리 역사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방법에 대해 연구해 왔습니다. 2010년에는 사진작가인 남편과 함께 조선 왕릉을 취재하여 쓴 글로 조선일보 논픽션 대상 우수상을 받기도 했지요. 현재는 역사 칼럼니스트 겸 인문 여행작가로서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있어요. 저서로는 《6·25가 뭐예요?》, 《하라쇼! 러시아》, 《나는야 코리안!》, 《대한제국 실록》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