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글 | 시드페이퍼 | 2014-04-28
아이의 평생 독서 습관은 영·유아기 엄마의 그림책 육아에 달려있다!!
그림책이 아이에게 좋다는 것은 모든 엄마들이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그림책을 무조건 여러 권 사주고 읽기를 바라는 것이 방법일까? 많은 엄마들이 놓치고 있는 포인트는 ‘어떤 책을, 언제, 어떻게 읽어줘야 할까?’이다.
[0-48개월 꼭 읽어줘야 할 그림책]은 초보 엄마들이 놓치고 있는 포인트에 초점을 두고 필수 그림책 60권을 서정하여 그림책 읽기 가이드를 도와준다. 아이 개월별 필요한 그림책,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여 두뇌 발달을 도와주는 그림책, 부모와 아이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그림책, 책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 수 있는 흥미 진진한 그림책, 놀면서 배울 수 있는 통합 발달 그림책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엄마가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 책은 영·유아 그림책 가이드북을 넘어 엄마가 아이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방법으로 도서별 리딩법, 대화법을 제시해준다. 또한 아이와 함께 그림책으로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책마다 독후 활동과 아이의 책을 구매할 때 발휘해야 할 엄마의 노하우까지 알려주고 있다. 아이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의 노력이 아이의 평생에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를 말하고 싶었다는 저자는 자신의 10년 경험을 있는 그대로 책에 녹아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