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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나무에 딱 붙어 버린 연을 내리기 위해 플로이드는 신발을 던져 올리지만 신발마저 나무에 딱 붙어 버리고 맙니다. 연을 내리기 위해 신발을, 고양이를, 사다리를, 페인트 통을, 이웃집 오리를 나무 위로 던져 올립니다. 그러고도 고래, 화물선, 트럭, 소방관 아저씨까지 플로이드는 주변의 모든 것을 나무 위로 던져 올리지만 모두 나무에 붙어 버리고 말았어요. 나무에 붙어 버린 연을 내릴 방법을 찾아 고민하던 플로이드는 결국 톱을 던져 올립니다. 그러자 연은 바닥에 떨어졌지만, 플로이드가 연을 찾기 위해 던져 올린 나머지는 그대로 나무 위에 남겨졌습니다. 모든 것이 딱 붙어 버리는 나무와 귀여운 꼬마 플로이드의 흥미진한 놀이가 귀여운 동화책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올리버 제퍼스(Oliver Jeffers)
  •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는 아이들 그림책을 펴낼 때마다 좋은 평을 얻으면서 유명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작가가 받은 상으로는 「the Nestle Children"s Book prize Gold Award」, 「Blue Peter Book of the Year」, 「the Irish Book Awards Children"s Book of the Year」 등이 있다. 『마음이 아플까봐』는 작가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곧 영화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현재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
글작가 정보
  • 올리버 제퍼스
번역가 정보
  • 박선하
  •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현재 외국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며 그림책을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다 붙어 버렸어!』, 『그래서 모든 게 달라졌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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