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유진
  • 작가, 번역가. 산문집 『몽 카페』 『열다섯 번의 낮』 『열다섯 번의 밤』 , 소설집 『그렇게 우리의 이름이 되는 것이라고』 를 지었다. 아니 에르노의 『세월』 『남자의 자리』 『진정한 장소』 『사진의 용도』와 에르베 기베르의 『연민의 기록』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프랑스 산문선 『가만히 걷는다』를 엮고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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